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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직장인·비전공자를 위한 CMA 학습 전략

  • 2026-06-25
  • 16

시간이 부족해도, 영어가 부담돼도 가능한 실전 가이드

2026년 최신 시험 규정과 Becker CMA Review 활용법

CMA, 즉 Certified Management Accountant는 회계와 재무를 단순히 기록하는 수준을 넘어, 경영 의사결정과 성과관리, 재무전략을 다루는 국제 관리회계 자격입니다. 숫자를 정리하는 사람에서 숫자로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으로 나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CMA는 매우 실용적인 자격입니다.

하지만 한국 수험생에게 CMA는 여전히 낯선 시험입니다. 특히 직장을 다니며 준비하는 분, 회계 비전공자, 영어 시험 경험이 부족한 분들은 시작 전부터 이런 걱정을 하십니다.

“퇴근 후에 공부할 시간이 있을까?”
“회계 전공자가 아닌데 따라갈 수 있을까?”
“영어 강의와 영어 문제를 감당할 수 있을까?”
“2026년 시험 형식이 바뀐다는데, 지금 시작해도 괜찮을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CMA는 쉽다고 말할 수 있는 시험은 아닙니다. 그러나 올바른 순서와 현실적인 학습 루틴, 최신 시험 형식에 맞춘 콘텐츠가 있다면 직장인과 비전공자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공부는 늘 거창한 결심보다 조용한 반복에서 시작됩니다. 자격증도 결국 매일의 작은 출석부를 이기지 못합니다.


1. 2026년 CMA 시험, 무엇이 달라졌나요?

2026년 CMA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서술형 essay가 단계적으로 case-based questions, 즉 CBQ로 전환된다는 점입니다.

기존 CMA 시험은 각 Part별로 100개의 객관식 문제와 2개의 essay 문제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2026년부터 IMA는 essay를 CBQ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CBQ는 짧은 비즈니스 사례를 제시한 뒤, 계산·분석·판단을 요구하는 여러 형태의 문항으로 구성됩니다.

2026년 기준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1~2월 시험 창: 기존 essay 형식
2026년 5~6월 시험 창: essay 또는 CBQ 중 선택 가능
2026년 9~10월 시험 창부터: 영어 CMA 시험은 CBQ 형식이 표준

단, 중국·일본·대만은 별도 예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한국 수험생이 일반적인 영어 CMA 시험을 준비한다면, 2026년 9월 이후에는 CBQ 대비가 필수라고 이해하셔야 합니다.

이 변화는 영어가 부담스러운 수험생에게 오히려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긴 영어 문장을 직접 작성하는 essay 부담이 줄고, 짧은 사례를 읽고 정해진 형식으로 답하는 방식이 강화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쉬워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제는 “영어 작문력”보다 “사례를 읽고 판단하는 실무형 문제해결력”이 더 중요해졌다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2. CMA 시험은 어떤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CMA 시험은 총 2개 Part로 구성됩니다. 두 과목은 순서와 관계없이 응시할 수 있습니다.

Part 1: Financial Planning, Performance, and Analytics

Part 1은 기업 내부의 계획, 예산, 성과관리, 원가관리, 내부통제, 데이터 분석을 다룹니다.

주요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External Financial Reporting Decisions
Planning, Budgeting, and Forecasting
Performance Management
Cost Management
Internal Controls
Technology and Analytics

Part 1은 회계와 관리회계의 기본 구조를 이해해야 하므로, 비전공자에게는 처음에 다소 낯설 수 있습니다. 특히 원가관리, 예산, 성과평가, 내부통제는 용어가 많고 개념 간 연결이 중요합니다.

Part 2: Strategic Financial Management

Part 2는 재무제표 분석, 기업재무, 의사결정, 리스크 관리, 투자 의사결정, 윤리를 다룹니다.

주요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Financial Statement Analysis
Corporate Finance
Business Decision Analysis
Enterprise Risk Management
Capital Investment Decisions
Professional Ethics

Part 2는 계산과 판단, 재무적 의사결정이 중심입니다. 회계 기초가 부족하더라도 재무관리나 경영 의사결정에 익숙한 분이라면 Part 2가 더 접근하기 쉬울 수 있습니다.


3. 비전공자는 Part 1부터 해야 할까요, Part 2부터 해야 할까요?

정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본인의 배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회계·원가·예산 업무 경험이 있다면 Part 1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Part 1은 CMA의 기본 언어를 만드는 과목입니다. 예산, 표준원가, 변동분석, 내부통제, 성과관리의 흐름을 잡으면 Part 2의 의사결정 문제도 더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반대로 회계 전공은 아니지만 금융, 경영, 투자, 기획, 재무분석에 익숙하다면 Part 2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Part 2는 Financial Statement Analysis, Corporate Finance, Ethics 등 비교적 비즈니스 감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비전공자라면 다음 순서를 권합니다.

1단계: Part 2의 Ethics, Financial Statement Analysis로 진입
2단계: Part 1의 Planning, Budgeting, Performance Management 학습
3단계: Cost Management와 Internal Controls 집중 보완
4단계: Part 2의 Decision Analysis와 Capital Investment Decisions로 확장
5단계: CBQ 형식 문제로 실전 감각 강화

비전공자는 처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하면 금방 지칩니다. 처음에는 “시험 언어에 익숙해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처음 보는 숲에서 나무 이름을 다 외우려 하면 길을 잃습니다. 먼저 큰 길부터 잡아야 합니다.


4. 직장인은 얼마나 공부해야 하나요?

CMA는 각 Part별로 상당한 학습 시간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Part 1은 약 150~170시간, Part 2는 약 130~170시간 정도의 준비 시간을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개인의 회계·재무 배경, 영어 독해력, 학습 집중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직장인 기준으로는 다음 계획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1개 Part 기준 12~16주 플랜

평일 4일: 하루 60~90분
주말 1일: 3~4시간
주간 총 학습시간: 약 8~10시간
월간 학습시간: 약 35~40시간
1개 Part 준비기간: 약 3~4개월
2개 Part 전체 준비기간: 약 8~12개월

“6개월 만에 끝내겠다”는 목표도 가능하지만, 직장인에게는 다소 빡빡할 수 있습니다. 야근, 가족 일정, 체력 저하, 회사 이슈를 고려하면 8~12개월 플랜이 더 지속 가능합니다.

CMA는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긴 호흡의 전문성 프로젝트입니다. 마케팅으로 말하면 단발 캠페인이 아니라 연간 브랜드 구축에 가깝습니다. 성과는 누적됩니다.


5. 직장인을 위한 주간 학습 루틴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의지보다 시스템입니다. 피곤한 날에도 최소한의 학습이 유지되도록 루틴을 짜야 합니다.

월요일: 개념 강의

새로운 단원의 Becker concept video를 듣고 전체 구조를 잡습니다. 완벽한 필기보다 “오늘 배울 내용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화요일: 교재 정리

디지털 교재나 텍스트를 읽으며 핵심 용어를 정리합니다. 영어 문장을 모두 번역하려고 하지 말고, 자주 반복되는 회계·재무 표현을 표시합니다.

수요일: MCQ 풀이

객관식 문제를 풀면서 개념이 실제 문제에서 어떻게 출제되는지 확인합니다.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를 길게 쓰기보다 “왜 틀렸는지”를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목요일: 오답 복습

틀린 문제의 해설을 다시 읽고, 관련 개념으로 돌아갑니다. 이때 Newt AI Study Assistant를 활용해 헷갈리는 개념을 질문하면 학습 효율이 높아집니다.

금요일: 가벼운 용어 복습

퇴근 후 체력이 떨어지는 날에는 무리해서 진도를 나가지 말고 Flashcard나 Glossary 중심으로 용어를 반복합니다.

토요일 또는 일요일: 실전 문제 세트

주말에는 누적 문제풀이와 Practice Test를 진행합니다. 2026년 9월 이후 시험을 준비한다면 CBQ 형식 문제도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핵심은 “매일 많이”가 아니라 “끊기지 않게”입니다. 하루 공부를 놓쳤다고 포기하지 마십시오. 공부는 가끔 결석을 허용하지만, 장기 무단결석은 싫어합니다.


6. 영어가 부담되는 수험생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CMA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만 보는 시험이 아닙니다. 다만 영어로 된 회계·재무 문장을 빠르게 읽고 이해해야 하는 시험입니다.

일반 영어회화보다 중요한 것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첫째, 회계·재무 용어
둘째, 문제에서 반복되는 문장 구조
셋째, 숫자와 조건을 읽는 속도

예를 들어 “Which of the following is most likely to increase operating leverage?” 같은 문장은 처음에는 낯설지만, 반복해서 보면 일정한 구조가 보입니다. CMA 영어는 문학적 영어가 아니라 업무 영어입니다. 셰익스피어가 아니라 CFO의 메모에 가깝습니다. 다행히도 CFO의 메모는 운율보다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영어 부담을 줄이는 학습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의를 들을 때 모든 문장을 번역하지 않는다.
핵심 용어만 따로 정리한다.
문제 해설을 소리 내어 읽는다.
틀린 문제의 질문 문장을 다시 읽고 구조를 표시한다.
계산 문제는 영어보다 조건표를 먼저 정리한다.
CBQ는 사례의 핵심 정보, 숫자, 요구사항을 구분해서 읽는다.

영어가 약한 수험생일수록 강의보다 문제 해설을 반복해서 읽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시험장에서 만나는 것은 강의 문장이 아니라 문제 문장이기 때문입니다.


7. 2026년 CBQ 대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CBQ는 case-based questions입니다. 짧은 비즈니스 사례를 읽고, 그 안에 주어진 자료를 바탕으로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CBQ 대비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례를 처음부터 끝까지 번역하지 않는다.
먼저 질문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확인한다.
사례에서 필요한 숫자와 조건만 표시한다.
계산 문제는 식을 먼저 세우고, 선택지를 나중에 본다.
윤리·리스크 문제는 원칙과 판단 근거를 구분한다.
시간을 정해 놓고 짧은 세트로 반복 훈련한다.

CBQ는 단순 암기보다 실무적 판단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Becker의 CBQ 포함 Practice Questions와 Simulated Exam을 통해 실제 시험 리듬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년 9월 이후 응시 예정이라면 더 이상 essay 중심으로만 준비해서는 부족합니다. 이제 CMA 학습 전략의 중심은 MCQ + CBQ입니다.


8. Becker CMA Review는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

Becker CMA Review는 직장인과 자기주도 학습자에게 적합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시험 변화에 맞춰 CBQ 대비가 중요해진 만큼, 최신 시험 형식에 맞춘 콘텐츠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ecker CMA Review의 핵심 활용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Customizable Study Planner

먼저 시험 예정일을 정하고, Study Planner에 맞춰 주차별 목표를 설정합니다. 직장인은 “이번 주에 많이 해야지”가 아니라 “이번 주에 최소 무엇을 끝낼 것인지”를 정해야 합니다.

2) Concept Videos

출퇴근 전후 짧은 시간에는 강의 영상을 활용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히 이해하려 하지 말고, 강의 → 문제 → 해설 → 재강의 순서로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3) Adapt2U Personalized Practice Tests

취약 영역을 반복 점검하는 데 유용합니다. CMA는 아는 개념도 문제 형식이 바뀌면 틀릴 수 있기 때문에, 무작위 문제보다 취약 영역 중심의 반복 훈련이 필요합니다.

4) Newt AI Study Assistant

학습 중 막히는 개념을 바로 질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비전공자는 “이 공식이 왜 나오는지”, “이 용어가 실무에서 무슨 뜻인지”를 질문하면서 개념의 벽을 낮출 수 있습니다.

5) Simulated Exams

시험 3~4주 전부터는 반드시 모의고사를 풀어야 합니다. CMA는 지식보다 시간관리에서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전처럼 4시간 집중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9. 비전공자를 위한 4단계 진입 전략

1단계: 용어를 먼저 익히기

비전공자는 처음부터 계산 문제에 들어가기보다 용어부터 익혀야 합니다. Contribution margin, variance, working capital, internal control, capital budgeting 같은 용어는 CMA의 기본 어휘입니다.

2단계: 쉬운 단원부터 자신감 만들기

Ethics, Financial Statement Analysis, Budgeting 등 비교적 구조가 명확한 단원부터 시작하면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습니다.

3단계: 계산 문제는 유형별로 묶기

계산 문제는 개별 문제를 외우면 오래가지 않습니다. CVP 분석, variance analysis, NPV, cost of capital처럼 유형별로 공식을 정리하고 반복해야 합니다.

4단계: CBQ로 실무 연결하기

CBQ는 “문제를 푸는 시험”이 아니라 “상황을 해석하는 시험”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비전공자도 사례형 문제를 반복하면 오히려 개념이 실무적으로 정리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10. CMA 취득을 위해 필요한 공식 요건

CMA가 되기 위해서는 시험 합격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IMA 기준의 인증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IMA 회원 가입
CMA 프로그램 등록
Part 1과 Part 2 시험 합격
학력 요건 충족
실무경력 요건 충족
IMA 윤리기준 준수
자격 취득 후 매년 CPE 이수 및 IMA 회원 유지

실무경력은 관리회계 또는 재무관리 관련 업무 2년이 필요합니다. 이 경력은 시험 전에도 충족할 수 있고, 시험 합격 후 일정 기간 내에 충족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관련 업무를 하고 있지 않더라도 시험 준비를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격 취득 후에는 매년 CPE 30시간을 이수해야 하며, 그중 최소 2시간은 윤리 교육이어야 합니다.


11. 2026년 현재 응시 일정과 비용

2026년 CMA 시험 창은 다음과 같이 운영됩니다.

1~2월 시험 창
5~6월 시험 창
9~10월 시험 창

2026년 6월 25일 현재, 5~6월 시험 창의 등록 마감일은 이미 6월 15일로 지나갔습니다. 따라서 아직 등록하지 않은 수험생이라면 현실적으로 다음 목표는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시험 창입니다. 이 창의 등록 마감일은 2026년 10월 15일입니다.

2026년 기준 IMA 공식 안내상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Professional Member
IMA Membership Fee: $295
CMA Entrance Fee: $300
Exam Fee: $545 per Part
CMA Annual Maintenance Fee: $30

Student/Academic Member
IMA Membership Fee: $49 또는 $160
CMA Entrance Fee: $225
Exam Fee: $407 per Part
CMA Annual Maintenance Fee: $30

비용은 IMA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결제 전 반드시 IMA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12. 직장인에게 가장 현실적인 합격 전략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많아지면 공부하겠다”는 전략은 실패하기 쉽습니다. 시간이 많아지는 날은 생각보다 잘 오지 않습니다. 회사는 늘 바쁘고, 집에는 늘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현실적인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험 창을 먼저 정한다.
12~16주 단위로 한 Part를 준비한다.
평일에는 강의와 MCQ를 짧게 반복한다.
주말에는 누적 복습과 Practice Test를 진행한다.
시험 4주 전부터는 새 진도보다 문제풀이 비중을 높인다.
시험 2주 전부터는 Simulated Exam과 약점 보완에 집중한다.
CBQ 전환 이후 응시자는 사례형 문제를 반드시 포함한다.

직장인의 합격은 폭발적인 공부량보다 복귀력에 달려 있습니다. 하루 못 했을 때 다시 돌아오는 힘, 그것이 진짜 실력입니다.


마무리하며

CMA는 시간이 많은 사람만의 자격이 아닙니다. 영어를 완벽하게 잘하는 사람만의 시험도 아닙니다. 오히려 CMA는 현업에서 숫자를 다루고,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조직의 성과를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매우 현실적인 자격입니다.

2026년 CMA 시험은 CBQ 도입으로 더 실무형 시험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수험생에게 부담이면서 동시에 기회입니다. 긴 영어 essay 작성보다 실제 사례를 읽고 판단하는 역량이 더 중요해졌기 때문입니다.

Becker CMA Review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강의, 교재, 문제풀이, CBQ 대비, Study Planner, Newt AI, Adapt2U Practice Test, Simulated Exam 등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AIFA Biz는 한국 수험생들이 시험 구조, 응시 절차, 학습 순서, 영어 학습 부담을 보다 현실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자신감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전문성은 자신감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실행에서 자신감으로 자라납니다. 오늘 30분의 공부가 내일의 경력을 조용히 바꿀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공식 상담창으로 문의해 주세요.
여러분의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여정, Becker와 AIFA Biz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