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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미국 공인회계사(USCPA) 자격은 어떤 사람에게 필요한가요?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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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점점 중요해지는 영어 기반 글로벌 회계·세무 자격
USCPA, 즉 United States Certified Public Accountant는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미국의 각 주 또는 관할권 Board of Accountancy가 부여하는 회계사 면허이며, 시험은 AICPA와 NASBA, Prometric 등 관련 기관의 협력 구조 안에서 운영됩니다.
USCPA는 단순히 “미국에서 회계사가 되기 위한 자격”만은 아닙니다. 한국에서도 외국계 기업, 글로벌 회계법인, 해외 진출 기업, 국제조세, 미국 세무, 영문 재무보고, 내부통제, M&A, 해외 자회사 관리 업무에서 점점 더 현실적인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CPA Evolution 이후 시험은 더 실무 중심으로 개편되었습니다. 2026년 현재 CPA 시험은 세 개의 Core 과목과 하나의 Discipline 선택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계·감사·세무뿐 아니라 정보시스템, 비즈니스 분석, 세무계획 등 실제 현업에서 필요한 역량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국 수험생에게 USCPA는 더 이상 “미국에 갈 사람만 준비하는 자격”이 아닙니다. 이제는 영어로 회계와 세무를 읽고, 설명하고, 보고하고, 글로벌 기준으로 사고하기 위한 실전형 자격에 가깝습니다.
1. USCPA란 어떤 자격인가요?
USCPA는 미국 각 주 또는 관할권에서 인정하는 Certified Public Accountant 면허입니다. 미국 CPA가 되려면 일반적으로 다음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첫째, 각 주 Board of Accountancy가 정한 학력 및 학점 요건
둘째, Uniform CPA Examination 합격
셋째, 실무경력 요건
넷째, 주별 윤리시험 또는 추가 요건
다섯째, 면허 신청 및 유지 요건
중요한 점은, CPA 시험 합격과 CPA license 취득은 같은 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시험에 합격하면 “CPA Exam 합격자”가 되는 것이고, 각 주의 학력·경력·윤리 요건까지 충족해야 공식 CPA license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조심해야 할 표현이 있습니다. USCPA가 국제적으로 높은 신뢰를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국가에서 자동으로 회계사 업무권한이 부여되는 것은 아닙니다. 각국의 회계사법, 세무사법, 감사 관련 법령, 고용기관의 내부 기준에 따라 활용 범위가 달라집니다.
따라서 USCPA는 “전 세계 어디서나 동일한 법적 업무권한을 주는 자격”이라기보다, 미국 기준의 회계·감사·세무 역량을 공식적으로 입증하는 글로벌 credential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2. 2026년 현재 CPA 시험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2026년 현재 Uniform CPA Examination은 세 개의 Core 과목과 하나의 Discipline 선택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ore 과목
AUD: Auditing and Attestation
감사, 인증업무, 윤리, 내부통제, 감사증거, 감사보고 등
FAR: Financial Accounting and Reporting
재무회계, 재무제표, 회계기준, 정부회계 및 비영리회계 등
REG: Taxation and Regulation
미국 세법, 개인세무, 사업체 세무, 비즈니스 법규 등
Discipline 선택 과목
BAR: Business Analysis and Reporting
고급 재무보고, 재무분석, 정부회계, 비즈니스 분석 등
ISC: Information Systems and Controls
정보시스템, IT 일반통제, 보안, 데이터, 내부통제 등
TCP: Tax Compliance and Planning
세무신고, 세무계획, 개인·법인 세무 심화 영역 등
수험생은 Core 3과목을 모두 합격하고, Discipline 3과목 중 1과목을 선택해 합격해야 합니다. 각 과목은 4시간 시험이며, 각 Section의 최소 합격점수는 75점입니다.
2026년 현재 Core 과목은 연중 더 유연하게 응시할 수 있고, Discipline 과목은 분기 첫 달에 시험이 운영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한국 수험생은 시험 순서와 점수 발표 일정을 고려해 연간 학습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3. 한국에서도 CPA 시험을 볼 수 있나요?
네. 2026년 현재 NASBA의 국제 응시 안내 기준으로 Republic of Korea, 즉 한국은 CPA Exam 국제 응시 가능 지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한국에서 응시하려면 먼저 미국의 참여 관할권을 선택하고, 해당 Board of Accountancy 또는 대행기관을 통해 응시 자격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후 Notice to Schedule, 즉 NTS를 받은 뒤 국제 응시 절차를 통해 시험 일정을 예약하게 됩니다.
즉, 한국에서 시험을 볼 수는 있지만, “한국 시험”은 아닙니다. 미국 관할권의 응시요건을 충족한 뒤 한국의 국제 시험장에서 미국 CPA 시험을 보는 구조입니다.
한국 수험생에게 가장 중요한 준비는 다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어느 주로 응시할지 결정하는 것
둘째, 본인의 학점과 학력이 해당 주 요건에 맞는지 확인하는 것
셋째, 시험 합격 후 실제 license까지 갈 것인지, exam pass를 커리어상 활용할 것인지 목표를 정하는 것
USCPA는 시작 전에 전략을 잘 세워야 하는 시험입니다. 공부보다 먼저 길을 정해야 합니다. 산에 오르기 전 지도부터 보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지도만 보고 산에 안 오르면 그것도 문제입니다.
4. 2026년 현재 CPA licensure pathway의 변화
최근 미국 CPA 업계에서는 인재 파이프라인 문제와 150학점 요건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25년 AICPA와 NASBA는 Uniform Accountancy Act, 즉 UAA에 새로운 licensure pathway를 추가하는 방향을 승인했습니다.
새로운 pathway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Bachelor's degree
Accounting concentration
CPA Exam 합격
2년의 professional experience
기존에는 많은 주에서 150 credit hours와 1년 경력 요건이 일반적이었지만, 일부 주에서는 bachelor's degree와 2년 경력을 조합한 새로운 경로를 도입하거나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변화는 모든 주에 자동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각 주의 법률과 Board 규정에 따라 도입 시점과 세부 요건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한국 수험생은 “미국 전체가 120학점으로 바뀌었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본인이 선택할 주의 최신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변화는 한국 수험생에게도 중요합니다. 앞으로 USCPA 응시와 license 취득 전략이 더 다양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도 변화기에는 오래된 정보와 최신 정보가 섞이기 쉽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는 주별 확인이 가장 중요합니다.
5. 어떤 사람들이 USCPA를 준비하면 좋을까요?
USCPA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자격은 아닙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목표가 있는 분들에게는 매우 강력한 커리어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1) Big4 및 회계법인 소속 회계사·컨설턴트
Big4와 회계법인에서는 국제감사, 해외 자회사 감사, 미국 기준 재무보고, 내부통제, SOX, Transaction Advisory, Transfer Pricing, 국제조세, 글로벌 세무 자문 등 영어 기반 업무가 많습니다.
한국 CPA 자격이 국내 회계·감사 실무의 강한 기반이라면, USCPA는 미국 기준과 영어 기반 실무를 연결하는 도구가 됩니다.
특히 다음 업무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해외 자회사 재무제표 검토
US GAAP 관련 이슈 검토
미국 본사 또는 해외 파트너와의 커뮤니케이션
SOX 및 내부통제 프로젝트
Cross-border M&A 및 실사 업무
국제조세 및 이전가격 관련 업무
회계법인에서 커리어를 넓히고 싶은 분에게 USCPA는 “나는 영어로 글로벌 회계 이슈를 다룰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2) 국내 세무사·회계사
국내 세무사와 회계사에게도 USCPA는 점점 의미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세무·회계 전문성이 이미 있는 분이라면, USCPA 학습은 완전히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것이라기보다 미국 기준과 영어 표현을 익히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활용 가능한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 고객의 세무 이슈 이해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투자 관련 세무 커뮤니케이션
미국 본사 보고용 세무자료 작성
FATCA, FBAR, FIRPTA 등 미국 관련 신고 이슈 이해
해외 법인 설립 및 미국 진출 기업의 세무 리스크 검토
국제조세 및 이전가격 업무 협업
다만 한국에서 세무대리나 회계감사 업무는 국내 법령상 별도 자격과 권한이 요구됩니다. USCPA가 있다고 해서 한국 세무사 또는 한국 공인회계사의 법정 업무권한을 대체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점은 마케팅 문구에서 반드시 조심해야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USCPA는 국내 전문자격을 대체하는 자격이 아니라, 그 전문성을 글로벌 언어와 미국 기준으로 확장해 주는 자격입니다.
3) 일반 기업 회계팀·재무팀 직장인
기업 회계팀과 재무팀에서 일하는 분에게 USCPA는 매우 실무적인 자격입니다. 특히 외국계 기업, 해외 자회사를 보유한 대기업, 미국 투자자나 본사와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회사에서는 영어 기반 회계·재무 역량이 중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업무를 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월·분기·연 결산
연결재무제표 작성 지원
본사 reporting package 작성
US GAAP 또는 IFRS 자료 검토
내부통제 및 SOX 대응
감사 대응 자료 준비
예산·실적 분석
해외 자회사 재무관리
USCPA 공부는 단순히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기업 회계팀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바꾸는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만 보던 회계가 영어 보고서, 미국 기준, 글로벌 내부통제 문서로 연결되기 시작합니다.
4) 외국계 기업 취업·이직을 준비하는 분
외국계 기업의 finance, accounting, controller, FP&A, internal control 포지션에서는 영어 커뮤니케이션과 국제 기준 이해가 중요합니다. 채용공고에서도 USCPA, AICPA, US GAAP, IFRS, 영어 능숙, 본사 reporting 경험 등이 자주 함께 등장합니다.
USCPA가 외국계 기업 취업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회계·재무 경력과 영어 실력을 함께 보여줄 수 있는 강력한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분에게 유리합니다.
국내 기업에서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하고 싶은 분
회계팀에서 FP&A 또는 controller 역할로 성장하고 싶은 분
영어 회계 문서와 본사 reporting 역량을 강화하고 싶은 분
US GAAP, IFRS, SOX, 내부통제 업무를 준비하는 분
면접에서 “영어를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USCPA 과정을 통해 영어로 회계·감사·세무를 공부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무게가 다릅니다. 하나는 가능성이고, 다른 하나는 준비의 증거입니다.
5) 대학생·유학 준비생·2030 커리어 전환 준비자
USCPA는 회계·재무 분야로 커리어를 설계하려는 대학생과 2030 세대에게도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에 적합합니다.
회계·재무 직무로 첫 커리어를 준비하는 대학생
미국 또는 해외 대학원 진학을 고려하는 분
외국계 기업 재무팀을 목표로 하는 취업준비생
기존 직무에서 회계·재무 분야로 전환하려는 분
영어 기반 전문직 커리어를 만들고 싶은 분
다만 비전공자라면 처음부터 USCPA 전체 과정을 무리하게 시작하기보다, 재무회계 기초, 회계원리, 영어 회계용어, FAR 기초 개념부터 차근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 없이 바로 깊은 물에 들어가면 수영보다 구조요청이 먼저 나올 수 있습니다. 공부도 구명조끼가 필요합니다.
Becker의 CPA Review는 본 시험 대비 과정이므로, 비전공자는 사전 기초학습과 병행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6) 미국 세무·해외자산·글로벌 고객을 상대하는 전문가
미국 시민권자, 영주권자, 교포, 미국 투자자, 해외법인, 외국계 기업을 상대하는 업무에서는 미국 세무와 영어 기반 문서 이해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분야입니다.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의 세무 이슈
FATCA, FBAR 등 해외자산 신고 이슈
FIRPTA 관련 미국 부동산 세무
미국 법인 설립 및 해외 진출 기업 지원
미국 본사와의 세무자료 커뮤니케이션
국제조세 및 이전가격 프로젝트
이 영역에서는 USCPA뿐 아니라 EA,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등 여러 전문가의 협업이 필요합니다. USCPA는 그 협업 안에서 미국 회계·세무 기준을 이해하고 영어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는 자격입니다.
6. 한국 CPA·세무사와 USCPA는 어떻게 다른가요?
한국 CPA와 세무사는 국내 실무에서 매우 강력한 전문자격입니다. 반면 USCPA는 미국 기준의 회계·감사·세무와 영어 기반 실무를 중심으로 합니다.
간단히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 CPA·세무사는 한국 법령, 한국 세법, K-IFRS, 국내 감사·세무 실무에 강합니다.
USCPA는 미국 회계기준, 미국 세법, 미국 감사·규제 환경, 영어 기반 글로벌 보고 업무에 강합니다.
한국 자격은 국내 법정 업무권한과 직접 연결됩니다.
USCPA는 미국 주별 면허이며, 한국에서는 글로벌 실무 역량과 영어 기반 회계·세무 전문성의 증거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둘은 경쟁 관계라기보다 보완 관계에 가깝습니다. 이미 한국 자격을 가진 분이 USCPA를 준비한다면, 국내 전문성을 미국 기준과 영어 실무로 확장하는 전략이 됩니다. 반대로 한국 자격이 없는 직장인이나 학생에게는 글로벌 회계·재무 커리어로 들어가기 위한 포트폴리오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7. 한국에서 USCPA 수요가 커지는 이유
한국에서 USCPA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이유는 단순히 자격증 유행 때문이 아닙니다. 실제 비즈니스 환경이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미국 법인, 해외 자회사, 글로벌 공급망, 해외 투자자 대응이 늘어나면서 영어 기반 회계·세무 보고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둘째, 외국계 기업과 글로벌 본사 reporting이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한국 법인이 미국 본사 또는 글로벌 본사에 재무자료를 제출하고, 내부통제와 회계정책을 맞추는 업무가 많아졌습니다.
셋째, 국제조세와 이전가격 이슈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로열티, 기술료, 서비스 수수료, 해외 관계사 거래, 미국 세무 리스크 관리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넷째, 회계 직무가 단순 처리에서 분석과 판단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AI와 자동화가 단순 입력 업무를 줄이면서, 회계·재무 인력에게는 기준 해석, 리스크 판단, 보고서 작성,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다섯째, 채용시장에서 영어 기반 회계·재무 역량의 신호가 필요해졌습니다.
채용공고에서도 AICPA, USCPA, US GAAP, IFRS, 영어 능숙, 본사 reporting 경험 등이 함께 요구되거나 우대되는 사례가 확인됩니다.
이 흐름 속에서 USCPA는 단순한 시험 합격증이 아니라, “글로벌 회계 언어를 이해한다”는 시장 신호가 됩니다.
8. Becker로 USCPA를 준비하면 어떤 점이 유리한가요?
Becker는 미국 CPA 시험 준비 시장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CPA Review 브랜드입니다. 2026년 현재 Becker CPA Review는 CPA Evolution 이후의 시험 구조에 맞춰 Core와 Discipline 과목을 모두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Becker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신 시험 구조 반영
CPA 시험은 2024년 CPA Evolution 이후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Becker는 FAR, AUD, REG와 BAR, ISC, TCP 등 새로운 시험 구조에 맞춰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세법 및 회계기준 변화에 맞춘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 영어 기반 실전 학습
한국 수험생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영어입니다. Becker는 미국 현지 수험생과 동일한 영어 강의, 교재, 문제,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시험 언어에 익숙해지도록 돕습니다.
3) 방대한 문제풀이와 시뮬레이션
CPA 시험은 개념만 이해해서는 부족합니다. MCQ와 TBS를 반복하며 실제 시험 형식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Becker는 다수의 객관식 문제, Task-Based Simulation, Simulated Exam, Mini Exam 등을 통해 실전 감각을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4) Newt AI와 학습 지원 기능
Becker는 Newt AI, Study Planner, Academic Support 등 학습자가 중간에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직장인 수험생에게는 “오늘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가 분명한 구조가 매우 중요합니다.
5) 글로벌 브랜드 신뢰도
Becker는 Big 4와 주요 회계법인, 기업, 교육기관에서 널리 활용되는 CPA Review 브랜드입니다. 한국 수험생이 Becker로 공부한다는 것은 미국 본토의 표준적인 시험 준비 방식에 맞춰 학습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9. 어떤 사람에게 Becker USCPA가 특히 적합할까요?
Becker USCPA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영어 원문 교재와 강의로 실제 시험을 준비하고 싶은 분
한국어 번역식 학습이 아니라 미국 현지 방식으로 공부하고 싶은 분
Big4, 외국계 기업, 글로벌 재무·회계팀을 목표로 하는 분
이미 회계·세무 지식이 있고 영어 실무 역량을 더하고 싶은 분
CPA Evolution 이후 최신 시험 구조에 맞춰 준비하고 싶은 분
FAR, AUD, REG뿐 아니라 BAR, ISC, TCP까지 체계적으로 대비하고 싶은 분
직장과 병행하면서 Study Planner와 문제풀이 중심으로 학습하고 싶은 분
다만 영어와 회계 기초가 모두 부족한 분이라면 바로 본 과정만으로 시작하기보다, 기초회계와 영어 회계용어를 병행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가장 빠른 길은 언제나 기초를 건너뛰는 길이 아닙니다. 기초는 느려 보이지만, 나중에 시간을 아껴 줍니다.
10. 마무리하며
USCPA는 이제 미국에서만 일할 사람들의 자격이 아닙니다.
한국에서도 글로벌 고객, 외국계 기업, 해외 자회사, 국제조세, 본사 reporting, 내부통제, 재무분석 업무를 다루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경쟁력이 되는 자격입니다.
물론 USCPA가 모든 커리어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자격증은 문을 열어 줄 수 있지만, 그 안에서 걸어가는 것은 결국 실력과 태도입니다. 그러나 좋은 자격은 방향을 분명하게 해 줍니다. USCPA는 회계·세무·재무 분야에서 글로벌 기준과 영어 실무로 나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그 방향을 제시하는 자격입니다.
이미 한국 회계·세무 지식이 있는 분이라면, 이제 필요한 것은 미국 기준과 영어 실무 언어를 익히는 일입니다.
회계·재무 분야로 커리어를 전환하려는 분이라면, USCPA는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강력한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습니다.
외국계 기업이나 글로벌 업무를 목표로 하는 분이라면, USCPA는 단순한 스펙이 아니라 실무 언어를 바꾸는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Becker와 AIFA Biz는 한국 수험생이 미국 현지 기준의 CPA Review를 기반으로, 최신 시험 구조와 현실적인 학습 전략에 맞춰 준비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오늘 시작하는 한 과목, 한 강의, 한 문제풀이가 미래의 커리어를 조용히 바꿀 수 있습니다.
글로벌 회계 전문가로 가는 첫걸음, Becker와 함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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